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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

지극히 개인적인 책 리뷰, 시작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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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몇 년간 독서를 꾸준하게 해봤습니다.

어렸을 적 독서를 게을리 했기에, 지금에도 기억 속에 있는 책은 <우동 한 그릇> 정도인 것 같네요.ㅎ

 

그랬던 제가 독서를 시작한 이유는 책 속에서 경험과 그것을 통한 지혜를 얻기 위함이었습니다.

지금의 제가 잘 살아 왔는지, 잘 살고 있는지,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 방법 중 하나가 독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.

주변에 멘토, 스승 등 본인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분들이 없다면, 책 만큼 곧고 옳은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스승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.

 

2024년 올 해는 개인적인 이유로 이렇다 할 독서를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요.

최근 3년간 100권 정도의 책을 읽으면서, 개인적으로 도움되었던 책과 간략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

그리고 저의 글이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책 선정에 도움이 되기를, '나도 책을 한 번 읽어볼까?'하는 생각에 불을 지피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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